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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차산은 1930년대 백백교 사건의 현장으로 유명하다.
상패동 공동묘지는 상패동 산18번지에 있다. 동두천시에는 각 1개씩의 공동묘지와 공설묘지가 있다.
어수동역은 지금의 동두천중앙역이다. 1955년 영업을 시작한 이래 어수동역-동두천역-동두천중앙역으로 이름이 변했다.
‘이태조 행궁지’, 혹은 ‘소요산 행궁’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머물렀던 행궁터를 말한다. 지금은 흔적을 찾기 어렵다.
마차산은 1930년대 백백교 사건의 현장으로 유명하다.